3기: 자연과의 공존

3기: 자연과의 공존 (1990년대 중ㆍ후반) 작품이 좀 더 단순화된 시기 자연과의 조화를 넘어 공존을 모색한 시기. 작품의 전체 이미지는 단순하면서 감각적인 화면구성이 주를 이뤘다. 여백에 대한 생각이 직접적으로 표현됐던 시기이다.   태(態) Living Forms 93-1 73x91cm 1993년작   첩(疊) Folds of Mountains 93-1 59x73cm 1993년작   꽃과 오리 Flowers and Wooden Goose 92x112cm 1996년작   사유(思惟) Cogitation 90x110cm 1997년작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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